월간 파워코리아 인터뷰 및 헤럴드경제 기사 게재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의 소프트웨어 교육 인터뷰가 월간 「파워코리아」 2016년 2월호에 게재되고, 주요 내용이 헤럴드경제 온라인 뉴스에도 소개되었습니다.

당시 소프트웨어 의무교육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사물인터넷(IoT)과 IT 기술이 빠르게 확산되던 시기에, 헬로소프트가 운영하던 언플러그드 컴퓨팅, 스크래치, 아두이노, 로봇, 3D 프린터·3D 펜 등 단계별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과 컴퓨팅 사고력 중심의 교육 철학이 집중적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월간 파워코리아 2016년 2월호 인터뷰

월간 「파워코리아」는 헤럴드경제 협력 매체로, 한국어뿐 아니라 영어·중국어·일본어 등으로 제작되어 정부기관, 주한대사관, 지방자치단체 등 다양한 기관에 배포되는 월간지입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관련 기업을 취재하던 기자의 제안으로 인터뷰가 진행되었으며,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어린 시기부터 컴퓨팅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교육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당시 헬로소프트는 학생들의 연령과 수준에 따라 다음과 같은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었습니다.

  • 놀이와 체험으로 알고리즘을 배우는 언플러그드 컴퓨팅
  • 블록형 명령어를 활용하는 스크래치 프로그래밍
  • 센서와 모터를 활용하는 아두이노·피지컬 컴퓨팅
  • 직접 조립하고 작동시키는 로봇 교육
  • 아이디어를 실제 형태로 구현하는 3D 프린터·3D 펜 교육

단순히 프로그램 사용법이나 코딩 문법을 가르치기보다, 학생들이 주변의 문제를 발견하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생각하는 컴퓨팅 사고력 중심의 창의융합교육을 지향했습니다.

헤럴드경제 온라인 뉴스에도 소개

월간 파워코리아 인터뷰의 주요 내용은 2016년 2월 18일 헤럴드경제 온라인 뉴스 기사를 통해서도 소개되었습니다.

기사에서는 소프트웨어 의무교육과 사물인터넷 시대를 대비해 헬로소프트가 운영하고 있는 단계별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과 교육 방향을 다뤘습니다.

특히 학생들이 처음부터 어려운 프로그래밍 언어를 배우기보다 놀이와 체험을 통해 알고리즘을 이해하고, 이후 스크래치와 아두이노, 로봇, 3D 기술로 단계적으로 확장해 나가는 교육방식이 소개되었습니다.

또한 프로그래밍 교육의 목적을 단순한 코딩 기술 습득이 아니라 논리력, 창의력,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는 것에 두고 있다는 점도 함께 강조되었습니다.

자체 교재·교구 개발과 교사 연수

인터뷰에서는 헬로소프트가 서울·인천·경기 지역의 학습지원센터, 문화센터, 무한상상실, 청소년수련관 등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학생 대상 소프트웨어 교육을 진행하면서 자체 교재와 교구를 개발하고 있다는 내용도 소개되었습니다.

학생 교육뿐 아니라 초·중등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 연수를 진행하고, 향후 온라인 교육과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학생들이 소프트웨어 교육을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도 밝혔습니다.

이러한 방향은 이후 헬로소프트의 앱 인벤터, 언플러그드 컴퓨팅, 인공지능, 3D 펜, Unity·VR·AR 등 다양한 교육 콘텐츠와 교재 개발로 이어졌습니다.

컴퓨팅 사고력을 중심으로 한 미래 교육

헬로소프트는 당시부터 소프트웨어 교육을 단순한 직업교육이나 코딩 기술 습득으로 보지 않았습니다.

다양한 지식과 기술을 융합하고,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 방법을 찾아 실제 결과물로 구현하는 컴퓨팅 사고력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는 것이 핵심이라고 보았습니다.

월간 파워코리아 인터뷰와 헤럴드경제 기사 게재는 이러한 헬로소프트의 초기 교육 철학과 사업 방향을 외부 언론을 통해 공식적으로 소개한 의미 있는 언론 실적입니다.


언론 실적 한눈에 보기

언론매체 : 월간 파워코리아 · 헤럴드경제
게재시기 : 2016년 2월
인터뷰이 :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
주요주제 : 소프트웨어 의무교육 · 컴퓨팅 사고력 · 조기 코딩교육 · 사물인터넷 시대
주요교육 : 언플러그드 컴퓨팅 · Scratch · Arduino · 로봇 · 3D 프린터 · 3D 펜
게재형태 : 월간지 인터뷰 및 온라인 뉴스 기사
주요방향 : 창의융합교육 · 자체 교재·교구 개발 · 교사 연수 · 온라인 교육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