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가 전주MBC에서 운영한 K-디지털 트레이닝 「게임엔진 기반 디지털트윈 콘텐츠 랩 과정」에 주강사로 참여해 Unity 기반 VR·AR 및 디지털트윈 콘텐츠 개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2025년 6월 16일부터 12월 10일까지 약 6개월간, 총 960시간의 풀타임 교육으로 운영된 장기 실무형 인재양성 과정입니다.
영상 콘텐츠 제작과 3D 모델링을 시작으로 Unity 기반 VR·AR 콘텐츠 설계 및 프로그래밍, VR·AR 헤드셋 연동, 최종 디지털트윈 프로젝트까지 이어지는 커리큘럼을 통해 교육생들이 실제 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제작 역량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전체 960시간 중 752시간, Unity·VR·AR·디지털트윈 핵심 교육 담당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는 전체 교육과정 가운데 총 752시간의 핵심 교육을 주강사로 담당했습니다.
- 유니티 활용 VR·AR 설계·디자인 : 140시간
- 유니티 활용 스크립트 교육 : 158시간
- VR 및 AR 헤드셋 연동 : 54시간
- 디지털트윈 기획·개발 프로젝트 : 400시간
전체 960시간 중 약 78%에 해당하는 교육과 프로젝트 과정을 담당하며, Unity 기본 기능 학습에 그치지 않고 실제 VR·AR 및 디지털트윈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도록 장기간 교육생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Unity를 활용한 VR·AR 콘텐츠 설계와 개발
교육생들은 Unity의 기본 인터페이스와 프로젝트 구성부터 시작하여 3D 모델과 텍스처, 재질, 조명, 애니메이션, 캐릭터 컨트롤 등의 콘텐츠 제작 과정을 단계적으로 학습했습니다.
이어 C#과 Unity 스크립트를 활용해 사용자 입력, 이벤트 처리, 오브젝트 간 상호작용, UI, 상태 관리 등 실제 인터랙티브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프로그래밍 기술을 익혔습니다.
특히 단순한 게임 제작 교육이 아니라 Unity를 VR·AR 및 디지털트윈 콘텐츠 제작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에 중점을 두어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VR·AR 헤드셋과 실제 콘텐츠 연동
VR·AR 교육에서는 콘텐츠를 화면에서 실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HMD 장비와 연동하여 사용자와 가상환경이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습니다.
VR 환경 설정, 컨트롤러 입력, 오브젝트 인터랙션, 공간 이동, AR 기능 등을 직접 구현하고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테스트하면서 실제 실감형 콘텐츠 개발 과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교육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Unity 프로젝트를 제작하는 것뿐 아니라 콘텐츠를 실제 VR·AR 장비에서 구동하고 테스트하는 전체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400시간의 디지털트윈 프로젝트로 실무 역량 강화
과정 후반에는 400시간 규모의 디지털트윈 기획·개발 프로젝트가 진행되었습니다.
교육생들은 팀을 구성해 실제 현장의 문제나 교육·산업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고, 기획부터 디자인, 프로그래밍, 테스트와 발표까지 프로젝트 전 과정을 수행했습니다.
전기시설의 정전·복전 상황을 체험하는 시뮬레이터, 드론축구 시뮬레이터, 해양안전 교육 콘텐츠, 드론 비행 관련 시뮬레이터 등 VR·3D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실감형 프로젝트가 최종 결과물로 완성되었습니다.
장기간의 프로젝트를 통해 교육생들은 단순한 예제 실습을 넘어 기획 → 개발 → 테스트 → 개선 → 결과 발표로 이어지는 실제 콘텐츠 제작 프로세스를 경험했습니다.

프로젝트 결과물, 헬로소프트 유튜브에서 공개
이번 과정에서 제작된 교육생들의 최종 프로젝트는 수료 후 사라지는 결과물이 아니라 실제 포트폴리오로 활용할 수 있도록 영상으로 제작해 ‘헬로소프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습니다.
유튜브에서는 교육생 인터뷰를 비롯해 팀별 최종 프로젝트 발표 영상과 실제 완성 콘텐츠 영상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기실 정전·복전 시뮬레이터, 드론축구 시뮬레이터, 해양안전 시뮬레이터 등 교육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결과물을 공개함으로써 교육과정을 통해 어느 수준까지 개발 역량을 성장시켰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헬로소프트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aaomHR8_d5F1wQ_aAsOIbedqSh6WWVJ

교육에서 끝나지 않고 ‘직접 만드는 개발자’로
이번 과정은 단순히 Unity 기능을 익히는 단기 강의가 아니라 6개월 동안 실제 콘텐츠를 기획하고 구현하며 하나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헬로소프트는 Unity와 Unreal Engine을 비롯한 게임엔진 교육 경험을 바탕으로 VR·AR, 메타버스, 디지털트윈 등 새로운 기술을 교육생들이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헬로소프트는 교육생들이 프로그램의 사용법만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동작하는 콘텐츠로 구현하고 포트폴리오까지 완성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
교육과정 : 게임엔진 기반 디지털트윈 콘텐츠 랩 과정
교육기간 : 2025년 6월 16일 ~ 12월 10일
전체 교육시간 : 960시간
헬로소프트 주강의 : 752시간
주요 기술 : Unity · C# · VR · AR · HMD · 디지털트윈 · 3D 실감형 콘텐츠
주강사 :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
프로젝트 결과물 : 헬로소프트 유튜브 채널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