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소프트는 2016년 10월 22일부터 23일까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에서 열린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에 참가해, ‘3D로 만나는 두근두근 코딩 교실’ 체험부스를 운영했습니다.
이번 부스는 단순한 3D펜 체험을 넘어 3D프린팅과 아두이노 코딩을 결합한 융합형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습니다.

3D펜과 아두이노를 결합한 체험
첫 번째 프로그램은 3D펜 + 아두이노를 활용한 체험이었습니다.
참가자들은 3D펜 작품을 살펴보고 직접 원하는 작품을 만들어보는 한편, 3D펜으로 제작한 구조물과 전자부품을 결합해 움직이거나 반응하는 결과물을 체험했습니다.
당초에는 회당 5명 정도를 기준으로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현장 참여자가 많아 최대 7명까지 동시에 체험할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3D프린팅과 코딩이 결합된 융합 체험
두 번째 프로그램은 3D프린터 + 아두이노 코딩을 활용한 체험이었습니다.
3D프린팅 과정과 다양한 출력물을 살펴보고, 실제로 작동하는 전자 작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대표적인 체험 작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 미세한 전기신호를 활용한 피아노
- 빠르게 점멸하는 LED로 허공에 글자를 표현하는 POV 장치
- 블루투스로 메시지를 전송하는 LED 전광판
참가자들에게 각 작품의 작동 원리와 코딩 방식을 설명한 뒤 자유롭게 조작해보도록 하여, 3D프린팅이 단순한 모형 제작을 넘어 전자·코딩과 결합할 수 있다는 점을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이틀간 약 360명이 참가한 인기 체험부스
행사 이틀 동안 3D펜 체험에는 약 130명, 3D코딩 체험에는 약 230명이 참여해 총 약 360명의 관람객이 헬로소프트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했습니다.
특히 둘째 날에는 행사 시작 전부터 당일 체험 예약이 빠르게 마감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학생뿐 아니라 학부모들도 3D프린팅과 코딩이 결합된 교육 방식에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직접 만들고 조작하는 체험 중심의 프로그램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만들기에서 끝나지 않는 3D·코딩 융합교육
이번 과학축제에서는 3D펜이나 3D프린터를 단순히 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두이노와 센서, LED, 통신기술을 결합해 실제로 작동하는 작품으로 확장하는 교육 방식을 선보였습니다.
헬로소프트는 이후에도 학교, 과학관, 청소년기관, 교육행사 등에서 3D프린팅·3D펜·아두이노·코딩을 연계한 체험형 교육과 전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운영 실적
행사명 : 2016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운영기간 : 2016년 10월 22일 ~ 23일
장소 :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체험부스명 : 3D로 만나는 두근두근 코딩 교실
운영 : ㈜헬로소프트
주요 프로그램 : 3D펜 체험 · 3D프린팅 · 아두이노 · POV · 블루투스 LED 전광판 · 융합코딩
참여인원 : 약 360명
3D펜 체험 : 약 130명
3D코딩 체험 : 약 230명
특징 : 3D프린팅과 아두이노 코딩을 결합한 체험형 융합교육 부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