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게임전문학교 3D프린팅·3D시제품 제작 특강 및 교육 프로그램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는 2016년 5월 19일 서울 종로구 서울게임전문학교에서 3D프린팅을 주제로 한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특강은 단순히 3D프린터의 작동법을 배우는 수준을 넘어, 3D모델링과 3D프린팅을 활용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제 시제품으로 구현하는 과정을 소개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서울게임전문학교에서도 이번 강의를 ‘3D프린팅, 멘토를 만나다’라는 제목으로 소개하며 3D프린팅 분야의 기술과 활용 가능성을 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3D프린팅 기술에서 실제 제품 제작까지

당시 3D프린터가 대중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했지만, 교육 현장에서는 출력 장비를 체험하거나 간단한 모델을 만들어보는 수준의 교육이 많았습니다.

헬로소프트는 여기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구체화하는 시제품 제작 과정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교육에서는 3D프린터의 기본 구조와 출력 원리를 비롯해 3D모델링, 출력 과정, 소재와 장비에 대한 이해 등을 다루고, 향후에는 학생들이 직접 판매 가능한 제품을 기획하고 제작하는 과정까지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 방향을 설계했습니다.

직접 조립하는 ‘나만의 3D프린터’ 제작교육

특히 교육 프로그램에는 완성된 3D프린터를 사용하는 것뿐 아니라 3D프린터 자체를 직접 제작하는 과정도 포함했습니다.

전자상가 등에서 필요한 부품을 직접 선정하고 구매한 뒤 프레임, 모터, 제어보드, 익스트루더 등 주요 부품을 조립하고, 장비를 제어하는 펌웨어까지 직접 설정·수정해보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3D프린터를 단순한 출력장비로 사용하는 것을 넘어,

기계 구조 → 전자회로 → 제어 시스템 → 펌웨어 → 3D출력

으로 이어지는 전체 구조를 이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3D프린팅과 아두이노를 결합한 시제품 제작

3D프린팅의 장점은 단순한 모형 제작에만 있지 않습니다.

아두이노와 각종 센서, 모터 등의 전자부품을 함께 활용하면 자신이 생각한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제품으로 구현할 수 있습니다.

헬로소프트는 3D모델링·3D프린팅·아두이노 코딩을 하나의 제작 과정으로 연결하여 교육생들이 짧은 기간 안에 자신의 아이디어를 시제품 형태로 완성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을 기획했습니다.

예를 들어 외형과 구조물은 3D프린터로 제작하고, 내부에는 아두이노와 센서·모터를 적용하여 실제 기능이 동작하도록 만드는 방식입니다.

제작을 넘어 크라우드펀딩까지

이번 교육의 장기적인 목표는 단순히 작품 하나를 완성하는 데 있지 않았습니다.

학생이 직접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3D모델링과 전자제어 기술을 이용해 시제품을 만든 뒤 실제 판매 가능성을 검토하고 크라우드펀딩까지 경험하는 제품개발형 교육을 지향했습니다.

이는 3D프린터를 단순한 체험 장비가 아닌 아이디어를 빠르게 검증하고 제품으로 발전시키는 디지털 제작 도구로 활용하기 위한 접근이었습니다.

현장 전문가와 함께한 3D프린팅 멘토 특강

서울게임전문학교는 당시 게임 및 3D프린팅 관련 분야의 현장 전문가를 초청해 학생들에게 산업 현장의 경험을 전달하는 멘토 특강을 운영했습니다.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 역시 이번 특강을 통해 실제 3D프린터 장비를 보여주며 출력 과정과 활용 사례를 설명하고, 3D프린팅 기술이 게임·디자인·제조·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소개했습니다.


교육 실적 한눈에 보기

교육기관 : 서울게임전문학교
교육일자 : 2016년 5월 19일
교육형태 : 3D프린팅 분야 전문가 특강
강사 :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
특강명 : 3D프린팅, 멘토를 만나다
주요내용 : 3D프린팅 원리 · 3D모델링 · 시제품 제작 · 3D프린터 구조 및 활용
연계 분야 : 3D프린팅 · 아두이노 · 제품개발 · 디지털 제작
교육 방향 : 아이디어 기획 → 3D모델링 → 시제품 제작 → 제품화 및 크라우드펀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