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는 2016년 11월 22일부터 12월 15일까지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성인 학습자를 대상으로 ‘엄마가 먼저 배우는 코딩교실’을 운영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자녀의 코딩교육을 이해하고 직접 지도해보고 싶은 학부모를 비롯해, 코딩교육 자체에 관심이 있거나 향후 교육·사업 분야에 활용하고자 하는 성인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8일간 24시간, 코딩교육 전 분야를 직접 체험
교육은 하루 3시간씩 총 8일, 24시간 과정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특정 프로그램 하나만 배우는 방식이 아니라, 당시 학교 현장과 코딩교육에서 활용되던 여러 분야를 직접 체험하며 전체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언플러그드 컴퓨팅
- 스크래치
- 앱인벤터
- S4A
- 아두이노
- 3D프린터
- 3D펜
- 융합코딩 프로젝트
컴퓨터 없이 알고리즘과 컴퓨팅 사고력을 배우는 언플러그드 활동에서 시작해 블록코딩, 모바일 앱 제작, 피지컬 컴퓨팅, 3D 제작 기술까지 단계적으로 경험했습니다.

‘어떻게 하는가’보다 ‘왜 배우는가’를 함께 설명
성인 대상 교육에서는 프로그램의 조작법만 설명하는 것보다 이 기술을 왜 배우는지, 실제 어디에 활용할 수 있는지를 함께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했습니다.
특히 아두이노와 코딩처럼 처음 접하면 어렵게 느낄 수 있는 영역은 학습자의 컴퓨터 활용 수준에 맞춰 진행 속도를 조절하고, 각 기술이 자녀교육이나 실생활 프로젝트에 어떻게 연결될 수 있는지를 설명하며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3D펜과 아두이노를 결합한 융합 프로젝트
과정 후반에는 그동안 배운 기술을 결합하는 활동도 진행했습니다.
사진처럼 3D펜으로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트리 형태의 작품에 아두이노와 LED를 연결하여 단순한 만들기를 넘어 전자회로와 코딩이 결합된 작품으로 발전시켰습니다.
이처럼 소프트웨어교육은 각각의 프로그램을 따로 배우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이디어에 따라 코딩·전자부품·3D 제작 기술을 서로 연결할 때 더욱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자녀교육을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 직접 배워보기
이번 과정은 자녀에게 어떤 코딩교육이 필요한지 고민하는 학부모들이 직접 학습자의 입장에서 코딩을 경험해보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언플러그드 컴퓨팅부터 스크래치, 아두이노, 3D프린팅까지 직접 실습하면서 코딩교육이 단순히 프로그램 사용법을 익히는 것이 아니라 논리적 사고와 문제해결, 창작 활동을 연결하는 교육이라는 점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헬로소프트는 이후에도 학생 교육뿐 아니라 학부모·교사·성인을 대상으로 한 코딩교육 및 강사 양성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왔습니다.

교육기관 : 영등포여성인력개발센터
교육기간 : 2016년 11월 22일 ~ 12월 15일
교육시간 : 8일 · 총 24시간
교육대상 : 코딩교육에 관심 있는 학부모 및 성인
교육과정 : 엄마가 먼저 배우는 코딩교실
주요교육 : 언플러그드 컴퓨팅 · 스크래치 · 앱인벤터 · S4A · 아두이노 · 3D프린터 · 3D펜 · 융합코딩
교육방식 : 이론 + 실습 + 융합 프로젝트
강사 :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