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헬로소프트의 이재우 대표가 2025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산대학교에서 ‘언리얼 기반 콘텐츠 제작 과정’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언리얼 엔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실제 게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단기간에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주)헬로소프트의 이재우 대표가 2025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군산대학교에서 ‘언리얼 기반 콘텐츠 제작 과정’ 강의를 진행하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교육은 언리얼 엔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도 실제 게임을 완성할 수 있도록 설계된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단기간에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대표가 진행한 강의는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현업 개발 흐름을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으로 구성되었다. 기본 오브젝트 생성과 조작부터 장난감 기차 만들기 실습으로 시작해, 마인크래프트 텍스처를 활용한 캐릭터 제작, 물리엔진 실습을 통한 볼링 및 도미노 게임 구현 등 단계별로 난이도가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조였다. 이어서 외부 FBX 모델 임포트, 애니메이션 연결, 오디오 설정까지 아우르며 실제 게임 콘텐츠 제작 과정을 그대로 경험하도록 도왔다.
학생들은 블루프린트 기반 입력 이벤트 처리, 충돌 감지, 점수 시스템, UI 팝업창 생성 등 게임 로직 제작에도 직접 참여했다. 특히 메타휴먼을 3인칭 플레이어 캐릭터로 활용하는 고급 과정에서는 애니메이션 리타게팅과 캐릭터 컨트롤 조정 등을 다루며 실무 개발 경험에 가까운 내용을 접했다. 밤하늘 환경 구성, 파티클 효과 활용, 레벨 시퀀스 제작 등 게임의 완성도를 높이는 요소도 포함되어 교육의 깊이를 더했다.


강의 후반부에는 팀 프로젝트가 진행돼 학생들이 실제 게임을 기획부터 구현까지 경험했다. 코인 획득 게임, 틀린 그림 찾기, 아카데미 탈출 게임, 군산 소개 AI 챗봇, 군산근대미술관 프로젝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이 제작되었으며, 모든 팀은 3분 이내 시연 영상과 PPT 보고서를 완성해 발표에 참여했다. 일부 팀은 완성된 프로젝트를 윈도우 실행 파일로 패키징해 실제 게임처럼 실행할 수 있게 만들기도 했다.
학생들은 “짧은 기간이었지만 직접 만들어보는 과정에서 자신감이 생겼다”, “언리얼 엔진을 처음 접했는데도 게임을 완성할 수 있어 감동적이었다”는 소감을 남기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강의가 종료된 후에는 수료식과 함께 우수 팀 시상이 진행되어 교육 참여 의욕을 더욱 높였다.
이재우 대표는 “처음 배우는 학생들이 언리얼 엔진을 어렵게 느끼지 않고, 스스로 만들 수 있다는 경험을 얻도록 돕는 것이 목표였다”며 “앞으로도 대학 및 여러 기관과 협력해 AI와 3D 콘텐츠 제작 교육을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번 강의는 실무 중심의 교육 방식과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통해 언리얼 엔진을 처음 접하는 학생들에게도 완성도 높은 학습 경험을 제공한 사례로 평가되고 있다.
기사작성: 2025년 1월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