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MBC K-디지털 트레이닝 3기 ‘방송영상제작 기반 실감콘텐츠 기획제작과정’ 216시간 주강의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가 전주MBC K-디지털 트레이닝에서 운영한 「방송영상제작 기반 실감콘텐츠 기획제작과정」에 주강사로 참여하여 Unity 프로그래밍, AR 콘텐츠 제작 및 실감콘텐츠 프로젝트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과정은 2024년 12월 23일부터 약 3개월간 총 384시간의 풀타임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3월 21일 수료식을 끝으로 교육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교육생들은 방송영상 촬영과 편집, 360VR 영상 제작, 3D 그래픽, Unity 프로그래밍, AR·VR 콘텐츠 개발 등 실감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기술을 단계적으로 학습하고, 최종적으로 팀별 프로젝트를 직접 기획하고 제작했습니다.

교육 일정 및 과정 개요

교육과정 : 방송영상제작 기반 실감콘텐츠 기획제작과정
교육기간 : 2024년 12월 23일 ~ 2025년 3월
수료식 : 2025년 3월 21일
총 교육시간 : 384시간
참여인원 : 18명
프로젝트 구성 : 4개 팀
교육형태 : 주 5일 풀타임 실무교육
운영 : 전주MBC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과정은 방송 촬영과 영상 편집에서 시작해 360VR 콘텐츠 제작, Blender를 활용한 3D 모델링, Unity 프로그래밍 및 AR 실습으로 이어지고, 마지막에는 그동안 배운 내용을 종합하여 실감형 콘텐츠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헬로소프트, Unity·AR·프로젝트 216시간 주강의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는 전체 교육과정 가운데 실감형 콘텐츠 개발의 핵심이 되는 다음 과목을 총 216시간 주강사로 담당했습니다.

  • VR·AR 콘텐츠 제작을 위한 Unity 프로그래밍 : 56시간
  • Unity 엔진 활용 AR 실습 : 40시간
  • 미래 방송 콘텐츠 기획·개발 프로젝트 : 120시간

전체 384시간의 절반이 넘는 시간을 Unity와 프로젝트 교육으로 진행하면서, 교육생들이 프로그램의 기능을 배우는 데 그치지 않고 직접 작동하는 VR·AR 콘텐츠를 완성할 수 있도록 실습과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지도했습니다.

Unity 프로그래밍으로 실감콘텐츠 개발의 기초부터

Unity 프로그래밍 교육에서는 Unity 인터페이스와 프로젝트 구성부터 시작하여 C# 기초, 오브젝트 제어, 사용자 입력과 이벤트, UI, 카메라, 라이팅, 파티클, 애니메이션 등 실제 콘텐츠 개발에 필요한 기능을 학습했습니다.

교육생들이 준비된 예제를 단순히 따라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직접 구현하고 수정할 수 있도록 프로그래밍 원리와 콘텐츠 제작 과정을 함께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스마트폰에서 직접 실행하는 AR 콘텐츠 제작

Unity 엔진 활용 AR 실습에서는 AR 개발 환경을 구축하고 실제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증강현실 콘텐츠를 구현했습니다.

평면 인식, 3D 오브젝트 배치와 이동, 이미지 트래킹 등 AR 콘텐츠에서 활용되는 기능을 직접 제작하면서 Unity에서 만든 콘텐츠를 실제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 실행하고 테스트하는 과정까지 경험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Unity가 게임 제작뿐 아니라 AR·VR과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제작하는 플랫폼으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120시간의 팀 프로젝트, 18명이 4개 팀으로 콘텐츠 완성

이번 교육의 핵심은 과정 후반부에 진행된 120시간의 미래 방송 콘텐츠 기획·개발 프로젝트였습니다.

18명의 교육생이 4개 팀으로 나뉘어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프로젝트를 기획했습니다.

아이디어 선정과 스토리 구성에서 시작해 3D 공간 디자인, Unity 프로그래밍, VR 인터랙션 구현, Meta Quest 연동, 테스트와 수정, 최종 발표까지 실제 콘텐츠 제작과 동일한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특히 각 팀은 동일한 기술을 배우고도 서로 전혀 다른 주제의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4개 팀이 완성한 실감형 콘텐츠

1조 – 방구석 콘서트
Meta Quest 3를 활용하여 가상의 공연 공간에서 음악과 무대를 체험할 수 있도록 제작한 VR 콘서트 콘텐츠입니다.

2조 – V JUMP
VR 공간과 음악을 결합하여 사용자가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한 VR 전주 얼티밋 뮤직 퍼포먼스 콘텐츠입니다.

3조 – 인생의 조각
사용자가 가상 공간을 이동하면서 작품과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구성한 Meta Quest 3 기반 인터랙티브 체험 전시관입니다.

4조 – 신비의 문, 마법세계로의 초대
가상공간을 탐험하며 이야기와 다양한 상호작용을 경험하도록 구성한 인터랙티브 아트 실감영상 전시 콘텐츠입니다.

4개 팀 모두 기획에서 개발, 테스트, 최종 발표까지 직접 수행하면서 실무 프로젝트의 전 과정을 경험했습니다.

프로젝트 결과물은 ‘헬로소프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

이번 과정의 프로젝트는 발표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교육생들이 완성한 4개 팀의 최종 프로젝트 영상은 ‘헬로소프트’ 유튜브 채널에 공개하여 누구나 실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완성된 VR 콘텐츠의 실행 화면과 인터랙션, 팀별 아이디어와 구현 방식 등을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생 입장에서는 교육과정에서 만든 결과물을 실제 취업 및 진로 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로 남길 수 있게 되었습니다.

교육기관 입장에서도 단순히 ‘Unity를 교육했다’는 설명이 아니라 교육생들이 실제 어느 수준의 콘텐츠까지 완성했는지를 결과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실습과 프로젝트 중심 교육으로 높은 만족도

이번 과정은 기존 수업의 만족도가 높아 이어진 교육과정으로, 앞선 교육에서는 총 19명의 교육생 중 16명이 5점 만점 기준 4.8점의 높은 만족도를 평가하고 교육과정을 추천한 바 있습니다.

실제 수강생들도 Unity와 Blender, VR·AR 촬영, 프로그래밍 등 각각의 기술을 따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프로젝트 안에서 서로 연결하여 활용할 수 있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단기간에 많은 프로그램의 기능만 학습하는 것이 아니라 기초를 익힌 뒤 충분한 프로젝트 시간을 통해 하나의 결과물을 완성하도록 구성한 것이 이번 교육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기술 교육을 넘어 실제 포트폴리오까지

헬로소프트는 Unity와 Unreal Engine 등 게임엔진 교육에서 단순한 프로그램 사용법 교육보다 교육생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기획하고 실제 동작하는 콘텐츠로 완성하는 과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이번 전주MBC K-디지털 트레이닝에서도 Unity 프로그래밍과 AR 기술을 학습한 뒤 이를 120시간의 장기 프로젝트로 연결하여, 총 18명의 교육생이 4개의 서로 다른 실감형 콘텐츠를 완성했습니다.

앞으로도 헬로소프트는 Unity·Unreal Engine·VR·AR·메타버스·디지털트윈 등 실감형 콘텐츠 분야의 프로젝트 기반 실무교육을 통해 교육생들이 교육과정에서 실제 결과물과 포트폴리오까지 완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습니다.


교육과정 : 방송영상제작 기반 실감콘텐츠 기획제작과정
운영기관 : 전주MBC K-디지털 트레이닝
교육기간 : 2024년 12월 23일 ~ 2025년 3월
수료식 : 2025년 3월 21일
전체 교육시간 : 384시간
교육생 : 18명 / 4개 프로젝트 팀
헬로소프트 주강의 : 216시간
담당교육 : Unity 프로그래밍 56시간 · Unity AR 실습 40시간 · 프로젝트 120시간
주요 기술 : Unity · C# · AR · VR · Meta Quest 3 · 실감형 콘텐츠
주강사 : ㈜헬로소프트 이재우 대표
결과물 : 4개 팀 프로젝트 및 헬로소프트 유튜브 채널 공개